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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아이디어 사례집 > 폐목의 화려한 변신

아이디어 사례집 참고하면 도움이 될 만한 사례를 엄선해서 소개

목장주의 관심만큼 아름다워진다 폐목·벗겨진 등나무의 ‘화려한 변신’ 제주 한림 H목장

목장으로 들어가는 길의 울타리는 길에서 주운 작은 돌로 만들었다. 그 위에 예쁜 꽃나무를 심어 화단이 조성됐다. 목장입구의 이 화단은 각종 나무와 대형 꽃나무로 목장을 찾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목장 안에는 폐나무를 활용한 화분대에 아기자기한 들꽃이 생명을 틔우고 있다. 버려졌어야 할 의자에는 각양각색의 다육이들이 건장함을 뽐내고 있다. 새로 사고, 일부러 꾸민 것은 없다. 주어진 여건을 활용하고 가지고 있는 것을 다시 사용해서 만든 제주 한림읍 H목장의 아름다움은 제주의 화려한 계절을 입고 아름답게 탄생했다.

폐목의 화려한 변신

폐목은 초록의 화단으로 재탄생

목장입구 한 켠을 차지한 에메랄드 색 화단 울타리와 화분대는 사실 기계 포장용으로 사용됐던 폐목이다. 버려져야 할 이 나무는 화분대로 변신, 알록달록한 야생화와 만나면서 그 어떤 조경보다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다.

벗겨진 등나무는 다육이들의 쉼터

목장마다 하나씩은 있음직한 등나무 가구. H목장은 버려진 등나무 의자를 활용해 다양한 모양의 다육이 쉼터로 만들었다. 작은 다육이들이 등나무 의자에 걸터앉아 있는 모습은 아기자기한 기쁨을 선사한다.